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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

다시 도전.나란 사람포기를 모르는 사람.나도 성격이 좀 끈질기다.화이팅!

나 때문에 고생 많어

오늘로 8주6일 근래 심한 입덧을 간간히 했다.회사일에 신경을 써야할 일이 생겨서 무리를 좀 하는 바람에먹은 거 게워내는 걸 두 세번 했고 소화도 무지 안되어걱정이 되어 진료를 받아보니 보배<태명>는 심장소리 우렁차게 쿵쾅쿵쾅잘 뛰고 잘 자라고 있었다.소화는 여전히 잘 안되지만 나름대로 이것저것 조심스럽게 먹어보고 있다.얼마...

아기집 초음파

조그맣게 자리잡은 아기집불안하기도 하고 오묘하기도 한 요즘의 나라는 몸 속에이렇게 잘 자리잡은 것이 신기할 뿐이다. 불안한 마음과 기대를 가지고 대전을 오가길 수십번이었던 거 같다.오늘로 대전 마리아를 졸업하고 일반 산부인과를 다녀도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그간 감사했습니다 원장님!(진짜 피로회복제라도 한박스 사가지고 갈걸;;)앞으로 더 조심 또...

2차 피검

1차(14일째) 2010.06.18 수치 : 170.52차(17일째) 2010.06.21 수치 : 634잘 오르는 거겠지??피검 비용도 만만찮은데 다음주에 얼른 초음파 보러 갔으면 좋겠다.요즘엔 맨날 새벽에 깨서 화장실 가느라 ㅠㅠ어젠 19일째 피검사하려고 동네 산부인과에 갔더니예전 인공수정하느라 주사 맞으러 왔었던 게 기록이 남은건지 날 보자"주사 맞...

2차 인공수정 성공

6월 4일 2차 과배란 인공수정을 시술받았다.1차 때는 반나절 조퇴하고 대전에 왔었는데이번에는 하루를 온전히 병가를 내고 아침에 부담없이 쉬다가 출발하였다.대전으로 가는 차 안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흥얼흥얼 따라불렀다.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긴 했지만 한번 경험해봤더니 무서움은 좀 덜했달까?남편도 꽤 긴장하는 얼굴이었지만 내가 옆에서 방정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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