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어요





10.28 보궐선거가 사는 지역에 이뤄지게 되어서
오늘 출근길에 잠깐 들러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공약 제대로 읽을 시간도 없었던겐지,
누가 누군지 자세히 파악을 못했지만
그저 2MB 말려줄 사람 어디 없나, 할만한 후보 찍었습니다.

나라도 어지럽고 서민들 가뜩이나 살림살이 어려운데
이번 투표로 세상이 바뀐다거나, 하는 기대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사람다운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네요.




::: 이미지 출처  구글코리아









by | 2009/10/28 09:02 | 잡동사니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