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의 찬 걸인의 밥 새댁의 요모조모

 

 

요즘 들어 쏠쏠히 만들어보는 깍두기 김치.
태풍 때문에 무 하나에 2,980원하는 걸 겨우 사서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반찬했다.

 

 

 

 

 

어느 주말 점심으로 해먹었던 감자칼국수.
면 사다가 삶아서 호박 파 넣고 끓인 뒤
간장양념(고춧가루 파 마늘 참기름 등)을 넣고 먹으면 된다.
양념장이 맛의 관건.

 

 

 

 

어느 날 저녁의 콩나물밥.
역국, 두부부침, 브로콜리, 갓 담근 깍두기로 차린 밥상

 

 

 

 

 

일하다가 오늘 저녁 메뉴는 뭘로 하지??? 하며 고민하며 적어 놓은 것.
 

 

 

바로 실행에 옮겼다.

 

버섯전 부치느라 불 앞에 오래 서있었더니 다리가 욱씬,
깻잎은 그냥 밀가루만 묻혀 부쳤는데 정말 맛있었다(어렸을 때 먹어본 기억도 나고)
콩나물 한 봉지 사다놓은 거 국이랑 무침으로 처리한 소박한 저녁.




덧글

  • 2010/09/10 18: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10 22:22 #

    잘지냈어요?? 하두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어색하기 그지없네요
    그간 뭐가 그리 바빴는지 원 ㅠㅠ
    일하랴 입덧하랴 몸관리하랴 번개같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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