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 삼계탕 새댁의 요모조모


어제 중복이라 저녁에 남편과 같이 삼계탕을 해먹었습니다.
초복때는 염소탕을 먹으러 갔었는데
그래도 복날, 삼계탕 한번은 먹어줘야할 거 같아서 말이지요.

영계 한마리 둘이 나눠먹으니 딱이더라구요.
찹쌀도 한컵 넣어 끓이니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모두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덧글

  • osolee 2010/07/30 10:29 #

    ㅠ_ㅠ 벌써 중복이 지났군요.. 말복엔 다행히 집에 갈거 같아서 백숙이라도 끓여먹어야 겠어요 ㅠㅠ
  • 2010/07/30 10:32 #

    여름엔 역시 몸보신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osolee님도 영양식 꼭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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