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Best 마이 Boom




예전부터 찜해두었었던 김광석 음반을 구입했다.

공동경비구역JSA를 정말 인상깊게 봐서 좋아했던
<부치지 않은 편지>가 없어서 다소 아쉽긴 하지만,

어렸을 적엔 몰랐던 김광석 노래 안의 느낌이랄까 그런 것들이
자세히 표현할순 없지만 어딘가 모를 징,한 마음으로 느껴져
나도 서른줄에 접어들어가고 있구나. 싶다.

가사의 자연스러운 폰트타입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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