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고향의 봄> 추천글을 읽게 되어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틈틈이 봤는데
윤태호의 <이끼>처럼 손에 땀을 쥐고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스릴있는
高퀄러티의 만화였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인간이 가진 선악의 본질과 욕망과 갈등을
뛰어난 그림체로 보여준다.
<추격자>처럼 잔인한 장면이 좀 많아서
재밌게 보면서도 깜짝깜짝 놀랐지만
극본과 그림을 구상하는 작가님 정말 천재!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115&seq=1&weekday=
(19세 이상 만화입니다)
(+)
어제 못다 본 만화 보느라 지금까지 농땡이 폈음.
얼른 일하러 가야겠네요^^=333(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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