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저녁상차림 새댁의 요모조모


회사일이 너무 바빠 제대로 된 밥상 차려준지 백만년만.
그간 시켜먹고 나가서 먹고 하느라 생활비 중 엥겔지수가 최고치를 달한 6월.

그래도 네가 해주는 밥이 젤 맛있다! 라며 먹는 신랑 덕에
누추한 솜씨지만 늘 기운내서 상을 차린다.

바쁜 일도 끝났겠다 요리책 좀 보며 틈틈이 여러가지 해보려는데
러운님을 비롯, 여러군데 레시피 모으고 있는 중!






덧글

  • 연진 2009/07/13 21:20 #

    많이 바쁘셨군영~제육볶음 너무 많이겠어영~~* 밥을 먹고 왔는데 ~~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침이......................ㅋ
  • 2009/07/14 08:48 #

    진짜 바쁘니까 냉장고 열어볼 시간조차 없었네요 ㅠㅠ 이제부터라도 많이 해주려고 해요^^
  • 알렉세이 2009/07/13 21:54 #

    신랑분이 렌님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할때 정말 흐뭇~ 하시겠어요.ㅎㅎ
    맛있어 보이는 저녁상차림이군요.
  • 2009/07/14 08:47 #

    솜씨는 별로 없는데 신랑이 립서비스차원에서 한 말이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조신한튜나 2009/07/14 11:48 #

    가족이 맛있다고 해주면 저도 가끔 립서비스 아닐까 하고 의심하곤 해요^^;
    그래도 신랑분의 입맛을 잘 아시는 롄님께서 조리하셨으니 정말 맛있게 드셨을거예요! 사진도 맛스러워 보이구 흐흐^//^
  • 2009/07/14 13:20 #

    감사합니다~ 사실, 머릿속엔 푸짐한 만찬이 차려졌으나 비루한 솜씨에 한두가지 차리는 것도 늘 허덕이네요^^
  • 쑥쓰러운 2009/07/16 08:05 #

    읽다가 제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신랑님의 말씀이 정말 힘이될것 같아요.. ^^
    모처럼 비도 그치고... 해가 쨍~하고 나와주었으면 좋겠는데... 하늘에 구름이 끼었네요..;;
    롄님... 오늘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09/07/16 08:53 #

    장마라 그런지 몰라도 종일 꿉꿉하고 눅눅하고 그렇네요~
    비오면 눅눅하다고 난리고 햇볕나면 덥다고 난리고^^ 사람 마음이란게 참~
    그래도 기분만은 뽀송뽀송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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