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화려한 그래픽과 스케일로 중무장한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간만에 신랑 취향의 영화를 봤는데 돈아깝지 않을 정도로 재밌고 박진감 넘쳤다.

- 크리스찬 베일은 다크나이트에서도 나왔는데 멋져서 반가움
- 반인반기(?)로 나왔던 남자 카리스마있기도 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기도 하였음
- 아주 어렸을 때 보았던 터미네이터에 대한 오마쥬인가?
  (Guns 의 You Could be mine음악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나온 장면 있었음)








(+)
아무리 그래도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은 너무 삭막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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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09/06/22 11:53 | 문화人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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