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김장도우느라 집안일을 거의 못해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저녁부터 챙겨먹고서는,
- 청소기 돌리기
- 화분에 물주고 먼지닦기
- 설겆이
- 기타정리
를 하느라 8시쯤에서야 세탁기 돌렸는데
지금 벌써 10시라 유난히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드럼세탁기는 왜이렇게 시간이 길게 걸리는거야)
빨리 종료음이 울렸으면;;
오늘 퇴근하자마자 저녁부터 챙겨먹고서는,
- 청소기 돌리기
- 화분에 물주고 먼지닦기
- 설겆이
- 기타정리
를 하느라 8시쯤에서야 세탁기 돌렸는데
지금 벌써 10시라 유난히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드럼세탁기는 왜이렇게 시간이 길게 걸리는거야)
빨리 종료음이 울렸으면;;

덧글
오늘 신랑 야근이라 혼자 청소하고 치우느라 분주했네요^^
아가랑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