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잡동사니



이미지출처 : http://blog.empas.com/insertguy/5513416

아침부터 지금까지 하품을 스무번도 넘게 한 거 같다.
어제 요가수업을 받고 왔더니 출근하면서부터 머리에 멍~한 것이.

뇌에 산소가 부족한지
온몸의 근육이 늘어났다가 줄어든 이 뻐근함과 묵직함.

아~~함@@



(+)
어제 고난이도 자세를 하느라 아직까지 배에 힘이 들어간거 같다.
누워서 하체를 들었다가 빙빙 돌렸다가 했는데
Oh,No!! 난 내가 저질체력인 줄 알았지만 어제 정말 신음소리 납디다 ㅋㅋ



덧글

  • 쑥스러운 2008/11/06 16:31 #

    야옹이 너무 귀여워요.^^
    저도 오늘 종일 하품만... 낮잠좀 자야겠어요.
    요가하면 어때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시면 건강 많이 좋아지시겠어요.^^
  • 5월의 신부 2008/11/06 16:34 #

    매일하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인데
    요즘은 요가하느라 온몸이 아픈데도 힘이 좀 나는거 같아요.
    환절기때마다 감기 걸리고 안좋았었는데 말이죠^^
    다음 학기 것도 신청했답니다~
    집안살림도 일도 체력이 받쳐줘야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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